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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할수 없는 원쑤의 본성

계급적원쑤들의 악랄성과 교활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미술작품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제놈이 살던 고장에 기여들었다가 쫓겨가면서 토지문서를 땅속에 파묻는 지주놈과 그 아들놈,

토지문서를 보고 또 보며 이를 가는 놈들의 몰골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이다.

중앙계급교양관에는 이밖에도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을 실감있게 보여주는 전시물들이 많이 진렬되여있다.

전체 인민이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계급적본분을 자각하도록 하자면 계급교양사업을 생동한 사실자료를 가지고 원리적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방법론을 잘 세우고 계기와 실정에 맞게 교양사업을 짜고들며 한번의 계급교양사업을 하여도 품을 들여 하여야 한다.

원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본사기자 백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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